The Quiett 양반은 시크한 도시 삘 나야 제맛이라고 생각함.

 

그래서 난 4집하고 Stromy Friday EP, 그리고 Ambitiqn 이 세장을 제일 좋아함.

 

저거 세 개 이후로 도대체 언제쯤 자기에게 맞는 이 도시적인 삘을 가진 앨범을 내나 싶었는데ㅋㅋㅋㅋ

 

오래 기다렸다. 트랩을 어울리게 하는 더콰의 모습을.

 

다음 작이 기대된다.

Posted by 胤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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